"Loading..."

"여성 공학도 ‘배움의 도전’ 계속된다" 유원장학회 장학금전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28 13:43 조회8,940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십니까! 유원장학회 입니다.
유원장학회에 소중한 후원금을
모아 이번에 장학회에서 장학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대학원에 합격했으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진학을 포기해야 할 처지에 놓여 있던 황보세희(26·여) 씨가 꿈을 펼치게 됐다. 학비를 감당못해 미국행을 접어야 할 처지에 놓였다는 사연(본지 4월4일자 5면)이 본지를 통해 알려진 후 지역의 한 장학회가 학비를 지원했기 때문이다. 강릉 유원장학회 전제원 이사장은 17일 강원도민일보 영동본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황보 씨에게 1400만원을 전달했다. 1400만원은 대학원 입학금 등 일체를 해결할 수 있는 금액이다. 본지 보도 후 강릉지역에서는 황보 씨의 사연에 안타까움을 표시하는 관심어린 전화가 곳곳에서 이어졌고, 유원장학회가 소요 경비 일체를 지원함에 따라 황보 씨의 고민도 해결됐다. 유원종합건설을 운영하는 전 이사장은 “미국 대학원에 합격하고도 학비 때문에 꿈을 포기해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인재 육성 차원에서 장학금을 지원키로 했다”며 “나라와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는 큰 인물이 되길 바란다”고 용기를 북돋워줬다. 황보 씨는 “진학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주위에서 격려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며 “어렵게 대학원에 진학하게 된 만큼 열심히 공부해 성원에 보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하는 공학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유원종합건설 직원들이 월급의 일정 부분을 기부해 지난 2010년에 설립한 유원장학회는 그동안 독거노인과 불우청소년,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활발한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황보 씨는 강릉원주대 재학 당시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기업 CEO상인 장려상을, 전국 로봇복싱대회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전자공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강릉/김우열 2013년 04월 17일 <출처 http://www.kado.net 강원도민일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